축산용어 - 강제환우, 강직의 해제, 강직전 발골, 거세, 거세우, 거세돈, 걸장, 검역

강제환우[forced molting] 장기간의 산란 후 닭에게 휴식을 제공할 목적으로 절수, 절식, 점등시간 단축 등에 의해 인위적으로 환우시키는 방법. 강직의 해제[resolution of rigor] 숙성과 비슷한 말로서 사후강직에 의하여 신전성을 잃고 강직된 근육이 시간이 지남에 다라 점차 장력이 떨어지고 유연해지는 현상. 강직전 발골[prerigor deboning] 도체온도가 아직 높은 상태에서 발골하여 뼈나 과도한 지방을 제외한 가식부분의 직육만을 이용하는 방법. 온도체 가공, 온도체 발골, 도체의 고온가공, 냉장전 가공. 거세[castration] 거세는 일반적으로 수컷의 정소를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말하는데, 주로 사역 및 사양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임의 교배를 방지하고 육질개선에 이용하거나 음낭수종, 잠복정소, 정소염 및 정소종양 등의 질병치료에 이용됨... 거세우[steer] 거세한 숫소. 거세돈[barrow] 종돈으로 공용하지 않을 수퇘지를 육질개선 효과를 거두고, 성질이 온순해져 군사가 용이하도록 어릴 때 정소를 제거한 것. 걸장[beef rib meat] 소의 갈비를 싸고 있는 고기. 검역[Quarantine] 검역은 전염병이 외국에서부터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염의 유무에 대해서 진단 검찰하고, 전염병의 경우에는 소독, 격리 등을 하는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행정처분이다. 가축, 식육, 식육제품 등의 경우도 검역을 해서 가축 전염병의 침투를 방지하기 위한 수출입 검역제도가 제정되어 있다. 수출입시 검사 결과, 가축전염병의 병원체에 전염하고 있는 경우 등에는 소독, 격리 그 외의 처분을 명령 할 수가 있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