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 - 소곱창과 돼지곱창의 차이

 돼지곱창(소창)은 창자 중 가장 얇은 부위로 너무 가늘고 막이 약해 붙어 있는 내장지방을 떼어 내다 보면 훼손되는 경우가 많고 주로 쓰이는 경우는 순대외피로 많이 쓰이며 순대국의 주재료로 사용됩니다.

돼지 한 마리당 1.2 ~ 1.8kg정도 생산되며 식감이 꼬들꼬들하고 돼지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소 곱창은 소의 작은창자(소장)을 말하는 것으로 결체조직 단백질과 소화효소들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소 곱창은 소의 작은창자(소장)을 말하는 것으로 내부에 곱, 즉 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액과 수분 및 지방, 결체조직 단백질과 소화효소들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알곱창이란 소의 작은창자(소장)부위에서 곱이 많이 차있는 질 좋은 곱창을 말합니다.

음식으로 먹을 때 소와 돼지 곱창의 차이점은

소의 곱창은 기름기가 많고 속안에 곱을 그대로 사용해서 요리를 하지만 돼지의 곱창은 창자를 뒤집거나 갈라서 세척 후에 사용되어짐으로 그 맛과 요리방식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